

6월 10일(수), 청와대 국민안전수석실 및 성평등가족수석실에서 ‘한국여성인권진흥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’를 방문하였습니다.
이번 현장 방문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주요 현황을 보고하고, 디지털성범죄 대응 강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.
‘한국여성인권진흥원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’는 2025년 4월 17일부터 디지털성범죄 피해 지원 중앙 기관으로 확대 개편됨에 따라 2026년에는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.